제9대 316회 [정례회] 4차 기획총무위원회
확대 축소 초기화 인쇄 다운로드 용어사전 도움말 창닫기
제316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기획총무위원회회의록
제4호
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12일(금요일)
장 소 기획총무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
접기
(10시00분 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6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계속)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민주평화인권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치행정국(민주평화인권과·교육체육과·민원봉사과)


【참조】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노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과장님, 노소영 위원입니다.
예산서 183페이지 ‘남구 통일열차 운행’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통일열차 운행에서 지금 보시면, 통일열차 운행 및 참여자 모집 홍보 등에 500만 원 계상하셨습니다.
통일열차가 지금 2022년 이후 4년 연속 매진될 정도로 인지도와 참여 수요가 이미 충분히 확보된 사업이라고 판단이 되는데요. 특히 26년도에는 운행 횟수 자체가 줄어든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상황에서 그동안 편성되지 않았던 홍보비를 신규로 계상한 필요성을 듣고 싶은데, 이 홍보비를 편성한 취지가 수혜 대상 확대가 목적인지 정보 접근성의 제고함이 목적인지 기존 참여층 외 새로운 계층을 발굴할 목적인지 구체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지금까지는 하루 코스로 다녀왔는데, 작년에 처음으로 1박 2일 고성 코스를 모집해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하루 코스는 다 알고 많이 참여를 해 주시는데,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고요. 그래서 1박 2일을 계획을 해서 올해 다녀왔는데, 1박 2일은 홍보도 미흡하고 해가지고 저희가 참여자 모집하는데, 좀 애를 먹었거든요. 그런 부분과 앞으로도 통일열차를 계속 운행을 할 계획인데, 지금보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홍보비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1박 2일 사업에 대한 포인트 계층은 어디 계층을 보십니까? 수요 계층을?
계층은 전 세대인데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거의 통일열차가 좀 나이 드신 분들이 일단 시간도 많고 하다 보니까 주로 많이 다녀오셨는데요. 앞으로는 계층도 다변화할 필요도 있고 학생이나 아무튼 그런 부분들도 고민을 해서 다변화를 시켜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과장님 말씀을 정리하자면, 1박 2일 통일열차 사업에는 젊은 쪽, 학생 계층도 보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습니다.
학교에 홍보해서 학교와 연계해서 할 수도 있고요. 어쨌든 지금 현재는 통일열차 이용하시는 분들이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은 편이긴 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홍보를 통해서 대학생, 일반학생, 계층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북교류협력팀장에게) 팀장님, 잠시만요. 잠시만, 이번에 1박 2일 운행하셨을 때, 주된 계층이 어느 정도의 나이대였습니까?
이번 1박 2일 강원도 고성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왔을 때 청소년이나 일반 학부모들이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1박 2일의 특성상 원거리이기도 했고 학생들이 이틀 동안 참여하기에는 어려웠던 사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 60대, 70대 분들이 주된 계층이긴 했습니다. 물론 40대, 30대 연령은 골고루 있습니다만 많은 층은 60대 이상의 고령자가 많았습니다.
그럼 아까 과장님 말씀에서는 젊은 계층, 즉 청소년 계층을 많이 도입하겠다고 하셨는데, 이 홍보비를 세우신 것은 그 사업을 염두에 두고 세운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청소년 계층, 즉 중고생들이 거기에 갈 수 있게 하려면 팀장님 생각하시기에는 어떤 홍보 방식이 있으십니까?
일단 저희 과장님 말씀에 조금만 더 덧붙이겠습니다.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하면서 안타깝게도 “이 정보를 너무 늦게 접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열차 운행을 1년에 4번 하지만 “왜 나에게는 이런 소식이 오지 않았느냐.” 저희들이 구보를 비롯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언론 홍보도 하고 했습니다만 그래도 저희들이 홍보가 역부족인 상황들이었습니다. 몰라서 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이 저희들한테 다수 문의 전화도 오고 했기 때문에, 계층을 다양화하는 부분도 중요한 포인트이긴 합니다만 정보에 대한 접근성 말씀주셨습니다만 그 부분도 저희들이 필요한 부분이라 여겼습니다.
정보에 대한 접근성, 그러면 계층의 다양화에 대한 접근성으로 다시 한번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그러면 많은 계층이 접근했던 60대, 70대분들은 팀장님이라면 어떻게 홍보를 하시겠습니까?
저희는 사실 이제 4년 동안 이 사업을 해 왔기 때문에 충분한 입소문들이 좀 났고 다녀왔던 분들이 4000명 정도 되셨기 때문에, 이분들이 다녀온 소감들을 이야기 나눈 분들이 물론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일을 하다 보면 문의전화들이 많이 옵니다. 그런데 이분들에게 통장님을 비롯해서 많은 행정적인 홍보도 하고 구보도 하고 있고, 구보를 통해서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좀 더 매체를 통해서, 언론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한다든지 내지는 미디어월을 비롯해서 다양한 홍보 수단을 통해서 홍보할 필요가 있겠다 여기고 있습니다.
글쎄요. 65세 연령층들은 사실 언론 광고나 온라인 홍보보다는 노인돌봄 체계나 경로당 같이 직접적으로 대면할 수 있는 홍보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그 부분도 앞으로 더 보완하고 열심히 한번 홍보를 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팀장님 생각하실 때 30대, 40대, 50대는 어떻게 홍보를 하면 좋을 것 같은.
일단 저희들이 젊은 층들은 다양한 인터넷, 언론매체를 통해서, SNS, 인터넷, 언론매체를 비롯해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정보를 접근하는 데 수월한 부분이 아무래도 젊은 층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그쪽은 인터넷에 강하기 때문에 인터넷 언론 홍보가 중요하다.
그러면 과장님이 말씀하신 청소년들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어떤 홍보가 중요할 것 같습니까?
청소년들과 교육행정협의회 때도 서부교육청에 제안을 했었고, 직접 교육청을 찾아가기도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은 예산 부담 없이 수학여행을 가고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먼저 학생들을 단체로 갈 수 있는 여건들을 예산을 확보 좀 해 달라. 그래서 저희들이 한 번 정도는, 1년에 한 번 정도는 학생들만 전용하는 열차를 운영하고 싶다는 제안까지 할 정도로 학교에서 홍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제 학교 사정 뭐 그쪽 예산 확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어려웠든지 아무튼 저희들은 일단 홍보할 때 교육청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자 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중·고등학생쪽에서는 체험학습을 내면 1박 2일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다. 지금 중·고등학생들을 데리고 초등학생 학부모님이 저희 열차를 참여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아주 많지만 그래도 제도적인 뒷받침이 되면 좋겠다 생각하고 그런 접근도 했었습니다.
알겠습니다. 다른 지자체를 봤더니 패밀리티켓이라고 해서 패밀리적으로 끊을 수 있는 티켓도 있더라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양한 계층의 접근성을 위해서 홍보비를 세우셨다고 해서 팀장님의 구체적인 계획을 한번 들어봤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단순한 언론 홍보보다는 각 계층에 맞는 적합적인 홍보를 세우시는 게 중요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노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교육체육과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19분 회의중지)
(10시2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봉 3타)
교육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용화 위원님은요.
(마이크 꺼짐) 하나 물어볼게요.
박용화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마이크 켜짐) 반다비체육관 있죠.
(마이크 꺼짐) 예.
여기 보니까 저번에도 우리가 거기에 현장활동을 갔어요. 가서 보니까, 민원 이야기를 좀 들었어요. 거기가 사물함입니까? 일반 사물함. 현재 76대 보유하고 있잖아요.
(마이크 켜짐)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400대를 추가 설치할 장소나 있는가요?
지금 이용객들이, 아까침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개인사물함이 76개밖에 없고, 개인사물함은 샤워실에 비치돼 있고, 그다음에 지하 1층에 보면, 헬스장에 신발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불편하다고 해서 400대는 1층하고 복도 쪽에 설치할 계획인데요. 지금 우리가 예산으로는 여기 보신 것과 같이 3200인데 우리가 월 사용료를 5000원씩 받을 계획입니다. 그러면 1년이면 약 400대에서 2400만 원, 1년 반 2년 정도 사용하면 충분히 수익금을 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받으니까……
예, 그리고 이제 이용객들이 좀 불편하다고 한 사항이기 때문에 설치해서 편익 증진에……
예, 알았습니다. 설명을 들으니까 이해가 가네요.
이상입니다.
박용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겠습니다.
네, 황경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과장님, 사업설명서 167페이지, 예산서 200페이지에 저희 공공체육시설 관리, 몇 개소예요? 4개가 맞아요, 5개가 맞아요?
올해는, 내년 예산안은 4개소입니다. 봉선테니스장이 올해까지는 5개소를 운영했는데요. 봉선테니스장 그다음에 축구장 그다음에 효천에 있는 축구장 그다음에……
파크골프장, 게이트볼장까지 5개인데……
파크골프장 그다음에 게이트볼장으로 5개인데, 이번에 시설공단으로 업무 이관이 2월에 넘어가게 되면 봉선테니스장 빼고 4개소를 관리합니다.
그러면 봉선테니스장만 빠지고 4개소가 그 공단으로 넘어가서 운영되는 거예요?
아니, 아니요, 1개소가. 봉선테니스장이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갑니다.
아, 그래요?
201페이지요. 월산근린공원 운영 위탁금 1억 8000 있잖아요. 거기가 지금 어떤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위원님께서 그래도 민간위탁 동의안을 해 주셔서 1년 운영비입니다.
아, 운영비만?
예, 수탁자 해서 1년 수탁기금이 2억인데, 이번에 동의안을 봤는데 2억인데, 아마 12월에 수탁자 모집하면 2월부터나 될 것 같아서 1억 8000 정도로 지금 세워진 상황입니다.
그럼 한 달 것을 제외하고 세우신 거예요? 여기는 인건비도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냥 운영비만 들어가 있는 거예요?
거의 대부분이 인건비 비중이 높습니다. 시범운영을 지금 한 달 하고 있는데요. 당초 4명으로 지금 잡아져 있는데 야영장이 특수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시면 지금 현장에 계속해서 많은 예약팀, 7동을 운영하는데 거의 하루에 1개 팀 정도는 지금 예약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가장 염두에 둔 것은 그 시설 관리하는 사람이 1명 정도는 있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인건비가 거의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녁에도 24시간 동안 1명 정도는 근무해야만이 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거의 대부분이, 1억 5000 정도는 인건비고요. 5000 정도는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운영비로?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기 우리 남자양궁단, 지금 저희가 21년도부터 시비 지원내역이 1억 2000, 22년도, 23년도는 2억, 24년도는 1억 5000 그리고 25년도에 1억 시비 지원 받았잖아요. 그러면 26년도에는 시비 지원 없이 그냥 저희 구비로 지금 100% 다 세우신 거예요?
저도 지금 남자양궁단만, 직장경기부만 생각하면요. 선수들도 직장 선수이면서도 어떻게 보면 직장인데 어떤 항상 그 예산 문제 때문에 좀 불안감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안타깝게 생각이 들어집니다. 당초 남자양궁단이 21년에 창단할 때 그 말씀, 아시겠지만……
2억을 지원받기로 했죠.
예, 시에서……
시에서, 예.
2억을 지원받고, 3년간만 지원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양궁협회로 해서 양궁협회에서 지원하기로 했었는데 우리가 그때 당시에 2억 받고 구비가 3억 해서 5억 정도 되면 우리가 5명, 감독 1명에 선수 4명을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때 그렇게 신설은 했는데요. 그래서 원래 23년도……
과장님, 제 기억으로는 3년만 받기로 한 기억은 없는데, 그것은 중간에 그런 계약 조건이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과장님이 뭘 우려하시는지는 알겠고, 과장님도 방금 양궁장 얘기만 나오면 답답해 하셨잖아요.
그런데 처음에 이러한 문제 때문에 그때 되게 논쟁이 있었는데, 저희가 지금 처음부터 구비로 100%만 다 세워놓는다면 시비의 노력은 하지 않겠다는 건지, 저는 그렇게 받아들여져서.
일단은 지금 모든 과가 예산이 삭감되고 정말로 신규사업들이 거의 없잖아요. 이렇게 열악한 상황에서 우리 남구 양궁장을 운영하는 그 선수들도 이 예산 때문에 계속 불안해 하는데, 이것은 정말 저희가 장기적으로 조금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이기는 하지만 저는 그래도 꾸준히 우리 구에서는 시비 확보에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100% 세워서 오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봐요.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은 그러면 없이 그냥 구비로만 계속 밀고 나가실 거예요?
이게 지금 위원님께 말씀드렸다시피 양궁장 운영하는 데는 1년에 최소 4억 5000에서 5억 들어갑니다. 지금 구비만 3억 세워놨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작년에도, 작년하고 올해도 시에 좀 예산을 세워달라고 우리가 방문을 네 차례나 갔고 시 체육회도 갔습니다. 시 중앙과 과장님도 뵙고 의원님들한테도 이야기하고 양궁협회에도 이야기했는데 올해 시 예결위 최종에 반영이 안 됐더라고요.
그러니까 23년까지는 보조금이 내려왔고 24년, 25년도에는 시 예결위에서 노력해서 1억 5000, 1억을 좀 계수조정 해서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는……
이번에도 노력하셔서……
노력을 했는데, 이번에는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추경에는 좀 한 번 더 하고, 당초 그런 다음에 우리가 예산이 부족해서 우리 과에서 마찬가지로 시 문체부 기금 공모사업에 작년에도 신청해서 그 4000만 원을 가져와서 유용하게 썼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이미 신청해 놨고요.
그래서 이 문제는 창단 시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계속 논의될 사항인데, 어떻게 보면 이것이 빨리 정리가 돼야 우리 직장선수들이 마음 놓고 자기 경기를 할 것인데,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까움이 많이 듭니다.
과장님이 노력을 하시겠다는 거죠?
국장님께도 잘 부탁드립니다.
황경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은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남구장학회 장학기금 관련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올해 보니까 제29회네요. 그래서 지원을 83명,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줬더라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줬는데, 지금 내년도 보니까 선발계획이 9명이에요.
예, 90명, 그러니까요. 90명인데 그 예산은 지금 보니까 같은 예산으로 해서 인원을 더 늘렸더라고요. 이것은 결과적으로 이 예산을 더 배분해서 여러 명한테 준다는 취지인가요?
아니요, 그것이 아니고요. 초·중·고는 50만 원이고요. 대학생은 100만 원입니다. 올해도 90명을 선발할 계획이었는데 초등학생, 고등학생이 미달이 돼서 그 부분을 가장 신청이 많은 대학생에게 100만 원을 줬기 때문에 대학생 선발인원이 좀 더 늘어난 겁니다.
아, 인원 배정을 그럼 달리한 건가요?
네, 배정이 늘어나서 총 인원수는 90명에서 83명으로 줄은 겁니다. 그런데 내년 계획대로 하면 7000만 원에 90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아,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처음에 들어올 때 한번 여쭤보고 왔었어야 했는데, 이렇게 되면 예산 대비, 예산은 같고 인원은 늘어서 그 장학금의 질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그게 좀 우려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니까 당초 초·중·고가 50명이었다면 50명에서 7명이 줄고 대학생이 늘어나서.
그런데 초·중·고가 줄었다면 이게 결과적으로 학교에 지금 홍보나 그런 것들이 안 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24년까지는, 이번에 25년도에 우리가 이사회를 하면서 다양한 분야, 쉽게 말해서 봉사나 그 분야가, 새로운 분야를 넣었습니다. 분야를 넣었는데 거기에 지원하는 사람이 없어서 특기장학생 분야를 넣었는데, 그 분야를 한 열 몇 명을 넣었는데 그 분야에 지원률이 없어서 이사회에 논의한 결과, 대학생 지원한 데가 경쟁률이 가장 셌습니다.
예, 어떤 말씀인지 압니다.
예, 그래서 그 분야에 이사회를 통해서 거기로 좀 더 지원해 주자고 해서 인원수는 좀 줄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요. 이게 어찌 됐든 간에 장학금이, 이것이 있는지 안다면 사람들이 저는 분명히 다 지원한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요즘에 또 특히나 경제 상황이 안 좋다 보니 이것에 대해서 관심 갖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많이 계시는데 오히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좀 성장하신 분들은 이것에 대해서 접근할 수 있는, 알아보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 보니까 알아서 이렇게 지원하는데 약간 어리고 한 분들은 본인들이 알 수도 없고 하다 보니까 이게 기회의 장이 축소가 된 것이 아닌가. 그 부분도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요.
내년에는 더 홍보에나 세심, 더 적극적으로 좀 하도록 해서 지원할 수 있는 사람이 좀……
예, 기회의 장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았을 건데 이게 연령에 따라서 접근하는 게 좀 다른 것 같아요, 이 부분이. 어떤 분들이 장학금을 준다는데 싫다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것도 현금으로 준다는데.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거고요.
그리고 공교육 선진화 시책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화상 영어학습 지원이 있거든요. 있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한번 이것도 여쭤보고 들어왔어야 되는데, 전년도에 예산이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남구가 전체적으로. 예산이 힘들다 보니까 이 예산 자체 반영을 0으로 했던 것으로 제가 기억나거든요.
그런데 이게 보니까 본예산이 또 세워져서 2100만 원이 또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이 내용이 맞는 건가요?
올해 예산은 2100만 원이고요.
올해죠, 그렇죠. 올해 예산이……
그런데 이제 내년에는 예산이 좀 절감돼서 1680만 원이……
아니, 아니요. 전년도에 올해 예산할 때 이 예산 자체를 제가 과에 이것을 문의한 적이 있었어요. “예산이 없어서 반영할 수가 없습니다.” 해서 예산 자체를 미반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2100만 원, 제가 좀 알아보고 왔었어야 했는데 이게 갑자기 눈에 보여서 여쭤보는 겁니다.
아니요, 본예산에 반영된……
맞습니까?
예, 본예산에 반영된 겁니다.
그래요? 저는 이 부분에 좀 관심이 있어서 여쭤봤더니 예산이 없어서 그 당시 담당자께서 “예산을 세우지 못했습니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런 기억이 있었는데 어쨌든 간에 제가 다시 이 부분은 한 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상 하겠습니다.
은봉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한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교육체육과 2026년도 본예산서를 보면 저도 참 궁금한 것도 많고, 그런데 전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딱 한 가지는 내가 한번 확인은 하고 가겠습니다. 종목단체가 38개 정도 되는 것 맞는가요?
예, 그렇습니다.
그중에 제가 지금 계속 업무보고, 예산 심사, 뭐 기타 등등에서 족구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한 적이 있습니다. 이를테면 “국민체육센터 앞에 풋살장이 있다. 그 풋살장도 족구하고 공유하게 한번 해 보자.” 또 여러 경로로 족구인들을 위한 인프라를 좀 갖추는 데 도움을 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최근에는, 지금 관내에 송암고가 하부, 밑에 부분. 그다음에 효천축구장, 기타 등등을 지금 검토 중이시고 또 하나 국민체육센터죠?
국민체육센터가 완공이 되어졌을 때 그 실내에서 족구인들이 족구를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 방법을 찾겠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맞으시죠?
틀림없으시죠?
그렇다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예산서에는 전혀 볼 수가 없기 때문에 현재 진행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일단 족구에 대해서만 말씀드리면, 일단은 족구 경기장이겠죠. 모든 종목별이 자기 전용체육관이나, 배드민턴도 마찬가지고 전용경기장을 좀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족구장도 실외경기가 있고 실내도 있는데 족구가 활성화, 다른 데에 보면 쉽게 말해서 교량 밑에 공유지입니다. 교량 밑에 공유지에서 동구, 서구 그런 데서 눈과 비도 피할 수 있을 정도로 돼서. 그래서 그때 족구협회에서 송암고가 밑에 있는 땅을, 제가 현장도 갔다 왔고 거기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우리가 좀 가능할 수 있는 시설.
그런데 체육시설을 하다 보면 경기장 규격만 갖고 되는 것이 아니고 주변에 주차장도 있어야 되고 다른 편익시설, 쉽게 말하면 편익시설이 좀 갖춰져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어느 지자체나 보면 체육시설은 체육시설지구에 있든가 공원 내 체육시설을 지금 같이, 편익시설들을 같이 이용하고 있을 텐데 하여간 올해는, 내년에 송암고가도 마찬가지고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이 족구회 있는 데서 특별교부금이라든가 위원님들하고 다 상의해서 최대한 재원을 마련해서 만들도록 좀 노력을 할 것이고요.
그다음에 효천 축구장도 족구협회하고 이야기했습니다. 효천 축구장이 지금 그라운드도 쓸 수 있고 하는 곳인데 우리가 선을 좀 그려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논의하고, 말씀하신 대로 내년 3월 정도에 준공하고 5월 정도에 정식적으로 운영할 것 같은데요.
국민체육센터, 165평입니다. 평수로는 165평이어서 그쪽하고도 지금, 우선은 아니지만서도 족구협회에서 계속해서 몇 년 동안 그 민원이 있었기 때문에 체육회랑 상의해서 좀 적극적인 검토를 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럼 정리 좀 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도 완공이 되면 거기도 위탁이 되어지겠죠, 그렇죠?
그렇게 되기 때문에, 제가 특정 종목에 대해서만 언급한 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다들 공평무사하게 지금 행정하고 계셔요. 그런데 유독 족구인들의 목소리가 상당히, 소외됐다는 목소리가 많이 있었고,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진월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도, 축구인들이 어떻게 보면 동호인 수가 가장 많습니다. 그러니까 축구인들을 위해서 좀 더 써 주는 것은 당연하겠죠. 수요가 많은 곳에 좀 더 하려는 것은 맞겠죠.
그리고 다목적체육관 내 실내에, 과거에는 그래서 배드민턴도 했는데, 배드민턴은 지금 지역의 학교라든가 여러 공간에서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동이나 구를 뛰어넘어서 막 가시더라고요. 우리 배드민턴, 남구도 보면 동구 다목적체육관에 가서 열심히 합니다. 막 이런 것들이 경계가 없이 거기서 또 하시더라고요, 축구도 마찬가지지만.
그런데 좀 활성화하려는 의지도 있고 동호인 수가 급격히 지금, 저희도 노력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아쉽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어요.
그래서 또 제가 족구인들의 목소리만 특별히 대변한 것은 아니지만 모든 종목단체에게 그런 혜택이 가면 좋겠죠. 하지만 특별히 족구인들의 목소리가 수년째 계속 있어 왔고 그랬기 때문에 행정에 대한 오해라든가 우리 공직자들의 그런 수고가 전혀 전달이 안 된 것 같아서 제가 정확히 하고자 한번 들어보고자 했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한번 도와주십시오.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민원봉사과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48분 회의중지)
(10시52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봉 3타)
민원봉사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 노소영 위원입니다.
이번에 새로운 사업이신 스마트 민원안내 챗봇 서비스 도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스마트 민원안내 챗봇 서비스 도입을 위해서 2000만 원 신규 편성하셨습니다.
지금 부서에서 주신 자료에 의하면 구축기간이 지금 3개월 소요되지만, 별도의 구축비 없이 매년 구독료를 지급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연 2000만 원 선에서 유지비가 소요되는 것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부서에서 제공해 주신 자료에 운영사례를 봤더니 지금 보니까 전국 6개의 자치단체가 챗봇을 운영 중에 있었고, 올해 같은 25년도 9월 서울 강동구 1억 5000만 원의 구축비 그리고 연간 유지비 2000만 원으로 유지 중인 서울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지금 봤습니다.
과장님, 여기 6개의 자치단체 중에서 들어가 보신 곳이 있으신가요?
예, 금천구는 이제 세무 파트 중심으로, 세무 파트에 한정돼서 운영이 되고 있고 강동구 같은 경우는 종합 민원 전 분야를 다루다 보니까 지금 비용이 많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여기 담당 팀장님이 지금 류영란 팀장님이십니까? 여기 다 들어가 보셨나요?
(◇민원팀장 류영란집행부 직원 좌석에서 ― 예, 들어가 봤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가장 가까운, 저희랑 비슷하게, 보니까 유지비 2000만 원 서울 강동구 들어가 보셨습니까, 팀장님?
제가 추가자료로 드린 데 보면 ‘강동이지’라고 그래서 제가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해 보지 않았지만 개략적인 내용은 제가 봤습니다.
아, 네. 앉으셔도 됩니다.
지금 세부적인 사항은 안 해 보셨다고 그랬는데 국장님, 새로운 어떤 사업을 했을 때 다른 지자체에서 하고 있으면 한번 시연을 해 보거나 들어가서 한번 해 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국장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금천에 들어가서 실제로 채팅을 해 봤습니다. 실시간으로 답이 나오는 경우도 있고, 단순 반복업무가 아닌 좀 난해한 질문이라든가는 별도로 답을 주는 것으로 답이 오더라고요.
맞습니다. 챗봇은 지금 여기 다들 쓰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여러 쇼핑몰이나 어떤 사이트에서 챗봇이라는 어떤 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소비자의 어떤 질문의 욕구, 어떤 복합적인 그 질문을 단순한 그 질문이 아니라 소비자의 어떤 복합질문을 만족시켜 주기 위해서 쓰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강동구청을 한번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강동구청. 거기 강동구청 홈페이지에 지금 2026년도 노인 일자리 참여자 모집내용이 있길래 챗봇에 제가 노인 일자리 신청규모와 신청방법을 알려달라고 입력했습니다. 그랬더니 대답은 ‘제공된 학습내용으로는 질문하신 2025년도에 모집하는 노인 일자리사업의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였습니다.
그다음, 주거급여를 받고 있는데 긴급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대답은 ‘명시적인 안내가 없으니, 주민센터나 구청 복지정책과에 문의하라.’였습니다.
우려되는 부분은 기존에 제공되고 있는 정보조차 상황에 따라 전혀 안내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고 단순 조회 수준을 넘어서 조금만 복합적인 질문을 하거나 실제 민원인이 궁금해 할 만한 것, 조건이 좀 섞인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 전화로 문의하라는 답변이 올라오더라고요. 혹시, 그런 부분도 보셨습니까? 과장님?
그러면 강동구가 지금 구축비를 1억 5000만 원을 투자해서 강동구 청사에 챗봇 정도가 이 정도 성능이라면, 우리가 연 2000만 원 들여서 동일한 시스템을 도입했을 때 어느 정도의 효용이 될지 과에서는 분석을 하셨습니까?
저희는 민원봉사과 업무에 한정해서 여권 업무라든지 가족관계 업무, 민원 제증명 업무, 신청 절차라든가 신청 서식이라든가 그런 것을 실시간으로 답변을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정도의 피상적인 민원 정보라면 인터넷 검색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는 업무 아닌가요? 우리 구청 홈페이지에 가면 그 정도의 업무라는 것은 검색 정도로도 알 수 있는 업무 아닙니까?
그것보다는 이제 24시간 답변이 가능하고 보다 신속하게 답변을 얻을 수 있어서……
저희 남구청 홈페이지에 가면 그 정도 업무에 관한 것은 24시간 검색으로도 충분한 것 같은데요. 제가, 그 정도의 항목을 지금 안내하신다고 그러면 포털 검색이나 정부24로 들어가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예, 채널은 이제 다양하지만 저희는 이제 홈페이지에 챗봇을 만들고 또 카카오톡에 추가를 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사실 이 정도 예산이라고 하면 구청 홈페이지에 더 많은 정보와 최신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방식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질문드려 봤습니다.
알겠습니다.
노소영 위원님, 다 하셨어요?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우리 과장님께 경험담 하나 말씀드릴게요. 방금 노소영 위원님께서 챗봇이야기 하셨잖아요. 챗봇은 말 그대로 자동으로 응답을 해 주는 프로그래밍 아니겠습니까? 맞죠? ○민원봉사과장 신재옥
예, 예.
네이버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그런데 이런 것도 있어요. 제가 과거에, 과거라 하면 멀지 않은 과거에 카카오톡 내에서 페이스톡, 보이스톡 개발자들하고 미팅을 한 번 한 계기가 있었는데 이것도 예를 들어서 민원봉사과에 한정해서 민원인에 대한 신속하고 어떻게 보면 공공행정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한 거잖아요. 근데 이건 챗봇인데 그건 이제 보이스죠, 보이스, 목소리로. 그런데 상당히 진화되어 있더라고요. AI 보이스톡 비슷한 건데 상당히 진화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방금 노소영 위원님이 말씀하신 정형화된 질문, 구청 홈페이지나 기타 등등에서 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니고 한 단계 더 발전된 질문, 굳이 예를 들진 않겠습니다. 그런 것에 대해서도 이게 상당히 진화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이제 한번, 이제 챗봇인데 어쨌든 그런 것도 있더라 하고 알려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양하게 한번 봐 보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이것 다 우리 주민들 위해서 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애쓰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경제재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07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봉 3타)
경제재정국장님 나오셔서 경제재정국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제재정국(민생경제과·회계과·일자리정책과·세무1과·세무2과)


【참조】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과별로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설명을 듣겠습니다.
민생경제과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봉 3타)
민생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 하나만.
노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예, 과장님 노소영 위원입니다.
예산서 222페이지 물가안정 인센티브 제공 및 홍보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국비, 시비, 구비 매칭사업인데요. 거기에 보시면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및 종량제봉투 등 지원 사업을 계상하셨습니다. 원래 여기에서 이 보조금 사업은 공공요금과 종량제 봉투 등으로 그게 정해져 있습니까?
아,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꼭 그렇게 확실하게 “이것 해라, 이것 해라.” 정해진 것은 아니고요. 이제 착한가격업소에서 대체로 소모성 중에 “이런 것 정도 지원해 달라.” 그런 것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보통 종량제봉투 또는 공과금 이런 부분을 중심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 구에서 한번 진취적으로, 선제적으로 이런 소모성이나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경영 컨설팅이나 어떤 업소의 경쟁력을 높이는 쪽으로 생각을 해 볼 수는 없습니까?
저도 위원님 의견에 전적으로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공감합니다. 이제 실제로 중요한 것은 상인점포 대표님들의 마인드 정말 중요하고 또 함께 어떤 문제를 같이 인식하고 바꾸려고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에…… 아, 올해 이제 우리 골목형상점가를 대표로 한 번 이렇게 해 본다고. 우리가 확정하기에 제가 “프로그램이 좋았다.” 그렇게까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최선을 다해서 전문가들을 모셔서 하기는 했었는데요. 초기에는 반응이 괜찮았고 이제 필요한 부분 예를 들어서 AI라든지 이제 자기들 운영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동참을 했는데,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어떤 워크숍이라든지 실질적인 토의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바쁜데 우리가 이런 것까지 해야 되느냐.” 약간의 호의적이지 않는 부분도 같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같이 한 번 더 수요 조사해 보고 그것에 맞도록 하는 것도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예, 저희 남구가 지금 골목형 상가도 추진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소상공인들도 바로 앞에 그런 것보다는 앞으로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왕 여기가 보조금 사업으로 내려 왔으니 조금 더 발전하는 소상공인 정책을 위해서 소모성 사업보다는 컨설팅 쪽으로, 그런데 제가 보니까 소상공인들 보면 각각 종류가, 소상공인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네일부터 시작해서 아니면 뭐 이렇게 조그마한 음식업들 해서 종류가 너무 많다 보니 우리가 제시하는 워크숍이나 제안 정책이 안 맞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다른 지자체를 보면 제가 경기도를 예를 들어서 정말 죄송합니다만 경기도는 너무나 세분화가 되어 있습니다. 경기도는 물론 거기는 네일협회나 음식협회, 미용협회 이런 협회가 너무 많아서 협회가 그 활동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잘 움직여서 그런 게 잘 되고 있는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일단은 우리 남구가 사실 너무나 어렵습니다. 제가 3년 동안 지켜봤을 때는 남구의 소상공인, 이 정책이 허용되기 위해서는 자체적인 시장 자체 형성이 어렵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구책을 먼저 만들어야 되는데, 역량이 강화가 되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계속 소규모의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으로 머물고 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일단은 업종별로 어떤 협회가 구성이 돼서 자기들끼리 뭉쳐야 되는데 남구는 그게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 그쪽 조례도 발의가 되었고 했으니 그 부분과 연관시켜가지고 이 보조금을 이용해서 착한가격업소를, 보조금 받는 것마다 그쪽으로 투자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도 검토를 하면 좋겠습니다.
아직…… 검토해 보겠습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회계과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29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봉 3타)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일자리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36분 회의중지)
(11시37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봉 3타)
일자리정책과 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세무1과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43분 회의중지)
(11시43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세무1과 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 긴장 안 하셔도 됩니다. 질문은 없습니다.
아, 예. (웃음)
질문은 없고요. 김명자 과장님께서 마지막이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의미 있는 자리이신 것 같고 어쨌든 간에 긴 시간 동안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은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국장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예산심사 중에 분위기 좋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세무2과 소관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51분 회의중지)
(11시52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합니다. (의사봉 3타)
세무2과 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제안설명은 부록에 실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마치고 다음 다음 주 월요일에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산회)

【참조】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은 부록으로 보존함
2026년도 예산안 사업설명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부록으로 보존함

접기
○출석공무원
자치행정국장 전병관
경제재정국장 이혜영
민주평화인권과장 안명희
교육체육과장 권윤중
민원봉사과장 신재옥
민생경제과장 강양신
회 계 과 장 고명진
일자리정책과장 조미희
세 무1 과 장 김명자
세 무2 과 장 김문희
○의회사무국
전 문 위 원 김미희
주 무 관 방 글
속 기 사 김남인
 
위로가기